월요일, 12월 08, 2008

고무줄 사랑


내가 고무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모릅니다.
이제 고무줄 없으면 못살 것 같습니다.
- 인철

고무줄 너무 편리한 것 같습니다. 지저분해보이는 건 간단히 휙휙 묶어서 
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.

저의 고무줄 사랑의 현장:


이어폰 안들을 땐 요렇게~


먹다 남은 핫초코 보봉지도 요렇게~


묶어요 묶어~


부피가 얼마나 작아졌는지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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